aT, 소외계층과 풍요로운 추석 만들어

수도권 및 전남 지역 아동 보호시설에 따뜻한 후원 활동 전개

식약일보 | 입력 : 2017/09/29 [18:1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마지막 주, 경기 용인 푸른꿈 단기청소년남자쉼터와 전남 나주 금성원을 방문하여 복지시설 아동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에 나섰다.

 

926() 방문한 용인푸른꿈 청소년 남자쉼터는 aT2014년부터 지속 후원하고 있는 아동보호단체로, 12세부터 18세 사이의 가출·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행예방, 임시보호, 교육기능을 통한 가정복귀 지원시설이다.

 

 


aT
는 남자쉼터 1층에 위치한 청소년 자활카페 더드림’(스타벅스코리아 재능기부 카페)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이 제조한 음료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aT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복 나눔 김치사랑 축제를 통해 만든 김치 20박스를 남자쉼터와 여자쉼터에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928()에는 2014년 지방이전 이후 지속 후원해온 나주 아동보육시설 금성원을 방문하여 지역 아동들이 긴 추석 연휴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후원금으로는 지역상품권을 구입함으로써 이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유성 aT 부사장은 일회성 후원행사가 아닌 꾸준한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이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지역 복지시설과의 유대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소외이웃을 포함한 국민 모두가 풍요롭고 여유로운 추석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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