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위탁운영사업장,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우수” 업소 지정

노스팜 컨트리클럽 식음시설 최고 위생등급 받아

식약일보 | 입력 : 2017/09/28 [16:57]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위탁 운영 중인 골프장 노스팜 컨트리클럽 식음 시설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5월 식약처에서 신설한 제도로 위생등급을 받고자 희망하는 업소가 위생등급을 신청하면 평가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등급원에서 평가를 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세부 등급은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구분되며,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최고 위생등급인 매우 우수등급을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향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시설과 설비에 관한 개보수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CJ
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FS)본부 관계자는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골프장 식음사업 경로 최초로 골프장 이용 고객을 위한 레스토랑과 직원 식당 모두 최고 위생등급을 받았다, “앞으로도 해당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CJ프레시웨이만의 수준 높은 위생 안전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사업장 중 매우 우수위생 등급을 지정 받은 업장은 총 8곳이며, CJ프레시웨이는 내년까지 위탁 운영 중인 골프장 식음사업 경로의 전 사업장이 최고 위생등급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동종업계 최초로 골프장 식음료 사업을 위한 레저문화사업부를 신설했으며, 600여 명에 달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전문 인력 운영을 통해 골프장 식음료 시장에서의 운영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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