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BMCC, 비전자의료기기 투자유치 및 기업설명회 개최

30일 암병원 지하 2층 중강의장서…29일까지 사전등록

식약일보 | 입력 : 2017/08/23 [16:21]

삼성서울병원 바이오-의료중개지원센터(BMCC, 센터장 방사익)은 오는 30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2층 중강의장에서 '비전자의료기기 분야 투자유치 및 기업설명회 (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센터장 이우종) '영천시 바이오메디칼 산업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관은 삼성서울병원 BMCC가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티스바이오텍, 솔메딕스, 허브메디칼, 에스앤지바이오텍, 인코아 총 5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설명회에 앞서 한국투자파트너스 정순욱 팀장, 에스엘인베스트먼트 정광하 팀장, 스틱인베스트먼트 윤기현 수석 등 투자심사역 3명으로부터 멘토링를 받았다.

 

행사 당일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 박민식 상무(파트너), 한화인베스트먼트 안세헌 이사, 인터베스트 임정희 전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기업을 진단하고 사업성과 투자가능성에 대한 조언할 계획이다.

 

여기에 기업 기술과 관련된 분야의 삼성서울병원 임상교수들이 함께 참여하여 현장의 니즈 전달 및 사용자 입장의 의견도 공유된다.

 

방사익 센터장은 "고부가가치 비전자의료기기 분야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내 우수한 비전자의료기기 기업들의 가치를 널리 알림으로써, 관련 투자 및 산업생태계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29일까지 홈페이지(www.bmcc.or.kr)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그룹 위너, 10주년 “세브란스 1% 나눔운동” 재능기부 동참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