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농식품부장관, 청탁금지법관련 제도개선 입장 표명

추석명절 중에 농어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식약일보 | 입력 : 2017/08/10 [11:43]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9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한 제15회 한농연 충청남도대회에 참석하여,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음식료비, 선물비, 경조사비 등의 가액기준 현실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농수산 분야에 피해가 큰 선물비는 현행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민의 부담이 큰 경조사비는 현행 10만원에서 낮춰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를 지향하는 청탁금지법의 취지를 살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장관후보자 시절에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대로 추석명절 기간에 우리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9월중 가액 기준 현실화 마무리를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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