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노사가 함께하는 직원자녀 직업체험행사 개최

권역별(서울, 경상, 충청·전라권) 맞춤 행사로 직원들 큰 호응

식약일보 | 입력 : 2017/08/09 [16:0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88일 서울 송파구 소재 직업체험시설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직원 자녀를 초청하여 직업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사평가원 직원 및 여름방학을 맞이한 직원 자녀 300명이 참석하여 소방관, 군인,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고, 노동조합은 직원 자녀들에게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그간 직업체험행사는 인프라 및 교통문제로 인해 서울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 하반기부터는 경상권(811), 충청·전라권(10월 중) 등 지방에 있는 직원에게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심사평가원과 노동조합 집행부간
노사가 직원들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협의 후 개최되는 첫 행사로서, 김승택 심사평가원장의 소통 행보에 장진희 신임 노동조합위원장이 적극 협력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한편, 심사평가원은 행복한 가정생활과 활기찬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 가족사랑 영화제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지난해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가족친화행사를 진행하여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직업체험 행사에 참여한 장진희 노동조합위원장은 직원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대화하며 행복을 충전할 수 있는 가족친화 행사를 준비한 회사 측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사 측과 협력해 가족친화 행사가 지속·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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