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비타파워” 유리조각 이물 발견 회수

식약일보 | 입력 : 2017/07/24 [10:18]

[식약=강경남 기자] 유리조각이 혼입된 칠성음료 비타파워가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롯데제과()건강사업본부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원인 롯데칠성음료()’가 판매한 비타파워’(식품유형: 혼합음료) 제품에서 유리조각 이물(길이: 8mm)이 제조과정에서 혼입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518일인 제품이며, 생산량 24,970 L(100ml × 249,700)이다.

 

 

 


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로 최선의 노력을 다 기울이겠다고고 밝혔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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