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과학 박신영·전통장류 최혜선” 발명진흥 공적 인정받아

전통식품 분야 실용화·경쟁력 강화 기여로 표창 수상

식약일보 | 입력 : 2017/06/15 [12:54]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올해로 52회를 맞은 발명의 날을 기념해 국립농업과학원 박신영 농업연구사와 국립식량과학원 최혜선 농업연구가 발명진흥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신영 농업연구사는 토착미생물을 활용한 발효식품의 품질고급화 및 부가가치 향상이라는 주제로 한국형 발효과학 원천기반 기술개발, 바이오 생물전환 기술 활용 약선 소재의 식품 소재화 등을 현장에 적용 및 보급, 특허기술의 산업적 실용화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혜선(사진) 농업연구사는 주요 식량작물의 수확 후 품질연구를 수행하면서 한식의 뿌리
, 전통장류의 재발굴 및 산업화기반 기술개발로 전통식품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농촌진흥청 정황근 청장은 농업 생명자원은 국가경쟁력 높이는 미래 산업으로 융복합 연구를 통해 농산업 발전에 더 매진하라는 의미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52회 발명의 날기념식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공동 주최한 행사로서 61463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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