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여름철 대비 수제맥주 제조업체 현장방문

식약일보 | 입력 : 2017/06/13 [17:1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김관성 서울식약청장이 수제맥주에 대한 식품안전관리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613하티(강원 홍천군), 620일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서울 서초구)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을 앞두고 수제맥주 등 소규모 주류 제조업체의 공정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식약청은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소통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주류위생·안전관리(생산) 요령 등은 식약처 주류안전 홈페이지(www.주류안전.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국내 최초 동물복지 요리대회 성공적 개최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