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서울시장배 미용예술 경연대회 개최

4일 장충체육관서 서울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 학생부, 일반부 500명 겨뤄

식약일보 | 입력 : 2016/11/02 [16:12]

 


서울시 선진 미용산업을 볼 수 있는
2회 서울시장배 미용예술 경연대회4일 오전 8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미용기술 글로벌화에 따른 선진 뷰티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향상과 미용인의 화합을 위해 2015년부터 서울시장배 미용예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서울시가 대한미용사회 서울시협의회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미용예술 경연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헤어, 헤어스케치, 메이크업, 피부 등 4개 부문(64종목)에서 총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룬다.

 

서울시장상으로 대상, 대한미용사회서울시협의회장상으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부문별 각 1명씩 대회 우수자에게 수여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K-뷰티,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시민과 미용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미용경연대회와 함께 K-뷰티쇼, 미용기자재 전시, 두피관리 무료체험 등 20여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예술적 감각을 뽐낸 헤어스케치, 고전머리, 헤어아트 등 미용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미용예술 경연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생활보건과(02-2133-7673), 대한미용사회 서울시협의회(02-543-0039)로 문의하면 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이 대회는 서울의 미용기술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오셔서 세계시장에 ‘K-뷰티라는 한류브랜드를 알리는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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