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D라인관리, 비판톨 마터니티 바디 퍼밍크림 출시

피부 저자극성 및 보습효과에 대한 피부과 임상 테스트 완료

식약일보 | 입력 : 2016/07/11 [12:39]

 


바이엘 컨슈머헬스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들의
D라인과 피부를 탄력 있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화장품인 비판톨 마터니티 바디 퍼밍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여성과 아기의 건강을 연구해 온 150년 역사의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이 선보이는 비판톨마터니티 바디 퍼밍크림은 제품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임신 기간 동안 엄마의 피부를 탄력 있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센텔라 아시아티카 식물 성분이 함유 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의 손상을 예방하고 개선해 주며, 프로비타민 B5(덱스판테놀) 성분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하게 해 준다. , 올리브 오일과 콩오일 등의 성분은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차단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유럽 외부기관(Dermscan)을 통해 보습효과는 물론 피부 자극 및 민감성 반응이 미미하다는 피부과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김현철 바이엘 컨슈머헬스 대표는 "비판톨 터니티 바디 퍼밍크림은 여성과 아기 피부를 위해 연구해 온 바이엘이 선보이는 예비맘들의 피부 보호를 위한 크림이라고 제품을 소개하며, " 비판톨 터니티 바디 퍼밍크림의 출시로 엄마와 아기 모두를 위한 비판톨 제품 라인이 강화e됐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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