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수산식품 전시회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 개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서 열려

윤지수기자 | 입력 : 2011/03/31 [17:52]
▲ 수산식품전시회 전시장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전문 전시회인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구 대서양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한 수산물 건강한 식탁’이라는 주제로 전국 각지의 대표 수산물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방사능 오염 등으로 우려되고 있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한다.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는 매년 다양한 국내 수산물의 전시가 열리고, 국내·외의 유망 업체들이 참가하여 새로운 가공식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유명하다. 금번 행사에서 전시관은 지역명품관, 기업우수제품관, 수산물브랜드관, 해외씨푸드관, 수산기자재관, 천일염홍보관, 수산물이력제관, 어딤채홍보관으로 구성되며 미국을 비롯한 멕시코 베트남, 칠레 등 세계 10여 개국 150개사 3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에서는 유용한 세미나와 참신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비즈니스의 장과 수산물 체험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HACCP 기술세미나가 3/31(목) 오후 1시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개최되며 4/1(금) 오후 2시에는 전시장내 무대에서는 수산물브랜드대전 시상식이 열린다. 이밖에도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수출 및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며, 행사기간 내내 참치해체쇼와 시식 이벤트가 운영되어 참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관계자는 “올해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에서는 수산식품은 물론 관련 기자재까지 전시 품목의 범위가 다양해졌으며 국내 대형 유통업체부터 식품관련 업체, 단체급식 구매담당자, 일반인들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11서울수산식품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seafood.com)를 참고하거나 수산식품전시회 사무국(02-6000-2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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