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과일 30~40% 할인 초특가 판매

31일까지 행사,사전 산지 계약 재배와 해외 직소싱으로 가격 낮춰

윤지수기자 | 입력 : 2011/03/28 [17:03]

GS슈퍼마켓이 국내.외 유명산지 과일을 30~40% 할인, 과일 초특가 행사를 31일까지 실시한다

▲   경북 청송부사
이번 대표 할인 상품으로는 경북 청송 부사와 제주도 한라봉.밀감, 미국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칠레산 포도 등이 있으며,꿀사과로 유명한 경북 청송 부사 2.5kg 박스를 12,800원에서 8,900원으로, 부사 6입(봉)을 5,880원에서 3,980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 1.8kg박스와 하우스비가림밀감 3kg박스를 13,800원에서 9,9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9,800원이었던 전라도 보성의 완숙토마토 2kg박스와 참다래 팩(8~12입)는 각각 6,800원 5,8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수입 과일도 할인 판매한다. 1개당 각각 1,180원 980원 하던 썬키스트 네이블 오렌지 특/대 상품은 780원/580원에 제공되며, 1팩(800g)에 6,980원이던 칠레산 청포도, 적포도는 4,800원에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이 이처럼 파격적인 가격으로 과일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사전 산지 계약 재배와 해외 직소싱 덕분으로 사전 산지 계약 재배란 유통업체와 재배 농가와 미리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그 양에 맞게 상품을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즉, 재배 농가는 수확한 상품에 대한 판매 걱정 없이 수확에만 전념 할 수 있고 중간 마진도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해외 직소싱 역시 해외 산지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중간 마진을 없애 고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사전 산지 계약 재배를 통해 농가 입장에서는 판매에 대한 부담이 없고, 소비자들은 좋은 품질의 상품을 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GS수퍼마켓은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주는데 일조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곽용구 GS수퍼마켓 농산구매팀장은 “높은 물가 때문에 힘들어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 같은 초특가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질 좋고 저렴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천만 회분 계약체결 성공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