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관리 분석교육 실시

3월 29일~ 4월 1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윤지수기자 | 입력 : 2011/03/25 [16:31]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3월 29일(화) 부터 4월 1일(금)까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약 5일간에 걸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담당자 대상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분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유전자재조합식품 분석은 전문성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업무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분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 및 식품안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분석교육이 다.

참여기관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관세청,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4개 기관이며,주요 교육내용으로는 현재까지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 심사가 완료된 7개 작물에 대해 (콩, 옥수수, 면화, 감자, 알팔파, 사탕무, 카놀라)▲유전자 추출 이론 및 실습 ▲정성분석 이론 및 실습 ▲정량분석 이론 및 실습 ▲신규고시 항목 및 시험법 설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이해 및 분석 기술을 확산함으로써,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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