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와 손잡은 (주)인성메디칼

기업탐방/송인금회장를 찾아서…

식약일보 | 입력 : 2014/11/06 [16:01]

인성메디칼은 중심정맥압 측정 카테터·매립형 항암치료장치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지난 9월부터 국립암센터와 'V-포트'에 대한 기술이전 및 상용화에 대한 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의료기기 생산에 돌입하고 있다.

 

 


본지 오규섭 발행인과 서정용 편집국장이 ㈜인성메디칼 본사를 차아 송인금 회장과 직접 인터뷰를 했다.

 

송인금 인성메디칼 회장은 "인성메디칼이 보유한 인프라와 다양한 연구개발 경험을 활용해 조속한 시일 내 상용화에 성공하여 암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전략원에서 지원하는 발명인터뷰 및 IP사업화 지원사업에 따라 국립암센터 기술평가이전센터(OTT)와 ㈜위노베이션(대표 위병갑)의 적극적인 마케팅 결과로서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송인금 회장은 "인성메디칼이 보유한 인프라와 다양한 연구개발 경험을 활용해 조속한 시일 내 상용화에 성공해 암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의료기기산업 시장의 문제점과 수출시장의 현황 그리고 지속가능한 의료기기산업에 대해서도 인터뷰를 통해 소신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알아본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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