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소주, 반세기만에 새로운 소주기업을 탄생시키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제주올레 소주 출시

식약일보 | 입력 : 2014/10/06 [14:37]

깨끗하고 부드러운 (주)제주소주(대표이사 문홍익)는 고려시대부터 3대 명주로 명성을 떨쳤던 탐라소주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지난 2011년 8월에 설립된 명품소주 연구·개발·생산 목적의 제주향토 기업이다.

 


주)제주소주는 과거 탐라소주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서 지난 3년간 명품소주 연구·개발 및 최첨단 생산시설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특히, 강수량이 풍부한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舊.와산리) 28,597㎡의 청정 대지면적에 자리 잡은 현대식 명품소주 생산 공장은 1차적으로 6,662㎡에 달한다.

 

(주)제주소주는 지난 8월, 생산 공장 준공식과 함께 신제품 ‘제주올레 소주’ 산도롱(알코올도수 20.1도, 360㎖)과 ‘제주올레 소주’ 곱들락(알코올도수 18도, 360㎖)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주올레 소주’는 국내최초로 제주 화산송이(scoria)를 이용한 정제공법과(국내최초 화산송이정제공법 특허 출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헛개나무 성분 첨가 등 더욱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 결과이다.

 


특히, 소주의 주원료가 되는 물부터 차별화 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수질과 강수량을 보유한 청정 수원지에서, 지하 200m 아래에 있는 제주 천연 지하암반수를 직접 끌어올려 정제합니다. 이를 통해서 자연 미네랄 성분을 보다 강화했고 뒤끝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주)제주소주가 개발한 ‘제주올레 소주’는 이밖에도 네덜란드산 분말활성탄 탈취/정제공법을 완벽하게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입상활성탄을 다시 한 번 중복 처리하여 소주 고유의 맛을 한층 성숙시켰다는 평가이다.

 

이와 같은 ‘제주올레 소주’만의 탈취/정제공법을 통해서 소주 특유의 거칠고 쓴 맛을 더욱 부드럽고 깨끗하게 숙성시킴으로써 지난 3년간의 연구·개발이 결실을 맺었다.

 

(주)제주소주 관계자는 “제주도민의 소중한 청정자원을 보존하고 탐라의 신(神)이 빚은 물방울 제주 천연 화산암반수를 바탕으로 청정하고 부드러운 세계 최고의 명품소주를 개발”했다며 “제주도의 약속인 새로운 ‘제주올레 소주’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의 세계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제주소주는 사회적 향토기업으로서 ‘제주올레 소주’를 통한 기업 활동의 이익을 제주도민 여러분과 지역사회에 보다 구체적으로 환원하고 제주가 세계적 선진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정용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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