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중국서 기술혁신발명상 등 4개 부문 수상차지

식약일보 | 입력 : 2014/09/23 [16:02]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중국 항저우 바이마후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중국화장품협회 30주년 기념총회’ 시상식에서 그동안 중국 화장품 기술 개발과 제도 마련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공헌상, 기술혁신발명상, 법규사무우수단체상, 법규사무우수리더상 등 4개 부문에서 영광의 수상을 차지했고 밝혔다.

 

중국향료향정화장품공업협회는 중국 민정부(民政部)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중국 전역의 화장품, 향수 산업계에서 1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1984년 설립되어 업계의 기술 개발 및 중국 정부에 대한 법규 제안 등을 진행해온 협회는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아 이번 시상을 진행하게 되었다.

 

BB쿠션을 비롯한 ㈜아모레퍼시픽의 뛰어난 기술력과 중국 화장품 산업 전반에 대한 경제적·사회적 공헌 활동은 이번에 기술혁신발명상 수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중국화장품협회의 법규 및 제도의 규범화를 위한 연구 활동 지원에 대한 공로는 법규사무우수단체상 및 법규사무우수리더상 수상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화장품 산업 발전을 위해 이어온 여러 노력은 우수기업공헌상 수상으로 연결되었다.

 

아모레퍼시픽 상해연구소 연재호 소장은 “이번 수상은 BB쿠션을 비롯한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그동안 이어온 성과, 화장품 법규 및 제도의 규범화를 위한 여러 연구 개발 노력이 중국 현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아름다움으로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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