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 식초·염소소독액 등 5분이상 담가 3회 이상 세척
    채소류 안전하게 섭취하는 요령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철에는 채소류 등 식재료의 세척·보관·관리를 부주의하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성대장균은 식중독 원인균으로 생채소, 생고기 또는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되며,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을 일으킨다.   30~35℃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 ...
  • 자두, 혈당·당화혈색소 크게 감소
    자두 다량 섭취한 흰쥐의 당화혈색소 1.5% 낮아
    김천산(産) 자두가 당뇨병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자두를 다량 섭취한 흰쥐의 당화혈색소는 자두를 먹지 않은 흰쥐보다 1.5%나 낮았다. 경북 김천은 국내 자두 재배 면적의 16.3%, 생산량의 12.4%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최대 자두 생산지 중 한 곳이다.   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김천대 식품영양학과 김광옥 교수팀은 46마리의 흰쥐를 네 그룹(대조 그룹, 당뇨병 유발 후 일반 사료를 먹 ...
  •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8천억 원, 65만 명에게 환급 실시
    사전지급 5,000억 원을 포함 총 1조3000억 원 지급 효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7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되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8월 14일부터 돌려준다고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1월1일~12월31일)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17년 기준 122~514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이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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