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 등 즉석섭취·편의식품, 벤조피렌 안전수준
    즉석 섭취·편의식품류 중 벤조피렌 실태조사 결과
    시중 유통되는 도시락·햄버거 등 즉석섭취식품이 벤조피렌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대형마트나 편의점,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되는 즉석섭취·편의식품을 대상으로 벤조피렌 오염도를 조사하여 위해평가 한 결과,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 증가로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식의 수요가 늘고 있어 즉석섭취·편의식품 및 조 ...
  • 청탁금지법 개정효과, "이번 설에 효과 배가" 전망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긍정적 유통현장 반응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7일 청탁금지법 시행령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농업계의 기대와 유통현장의 분위기를 설명하고, 개정효과를 배가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은 법 시행 이후 농업계가 겪은 어려움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배려해주신 결과”라고 밝혔다.   실제 수입농산물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농축산물 선물의 가액 기준 ...
  • 농산물 9,399건 잔류농약 검사결과 130건(1.4%) 부적합
    쑥갓, 엇갈이배추 등 다이아지논·카보퓨란 등 저독성 농약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경기도내 유통농산물 9,399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1.4%에 해당하는 130건이 잔류농약 기준을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수원, 구리, 안양, 안산 등 도내 공영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온라인 마켓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각각에 대해 잔류농약성분 220개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결과 쑥갓 18건, 엇갈이배추 12건, 깻잎 10건, 시금치 10건, 고 ...
단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섹션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