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식품 통관검사, 안전강화·규제완화
    “수입식품등 검사에 관한 규정” 개정·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제도개선을 위해 수입식품등 검사에 관한 규정을 15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위해우려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는 강화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수입식품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부적합 발생빈도가 높은 농약의 집중검사 △부적합 이력을 반영하여 서류검사로만 통관되는 식품등의 조정 △국내 제조 기구류의 해외 박람회 전시 ...
  • 국산감초, 수입 감초보다 식품안정성 탁월
    국산 글리시리진 함량, 외국산보다 변이 폭 작아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국산과 외국산 감초의 지표 성분을 비교한 결과, 국산 감초가 식품으로서의 안정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감초는 약리적 효능과 감미가 탁월해 한약재와 건강 기능성 식품의 원재료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약용식물이다.   감초 뿌리에 들어있는 대표적인 약효 성분 글리시리진(Glycyrrhizin, 지표 성분)은 항염증, 고지혈증 개선 등 약리적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섭취할 경우 고 ...
  • 한스메디컬 “피딩백” 총 용출량 기준치 5배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한스메디컬이 수입한 '피딩백'(유형: 에틸렌-초산비닐 공중합체)제품이 총용출량 기준규격 초과로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제조일자가 2018년 7월 10일이다.   피딩백의 검사기관은 부산청으로 검사결과 부적합 사유는 총용출량 30mg/L가 기준치인데 150mg/L가 나와 회수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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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서 제일 잘 피고 오래가는 국화·백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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