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당뇨약 “DWP16001” 등 “신속심사대상 의약품” 최초 지정
    제2형 당뇨병 치료제와 제1형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등을 신속하게 제품화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대웅제약㈜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DWP16001’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제1형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셀루메티닙’을 ‘신속심사대상 의약품’으로 최초 지정했다.   신속심사 대상 의약품이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신종 감염병 예방 또는 치료제 △혁신의료기기 등 공중보건 위기 대응 또는 질 ...
  • 제봉골된장 등 한식된장 33개 제품 아플라톡신 기준 초과 검출
    한식된장-메주 총 517개 제품 수거·검사 결과 발표
    곰팡이균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을 초과 검출된 한식된장 제품이 보건당국으로부터 대거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23일 한식된장과 메주를 수거·검사한 결과, 총 517개 제품 가운데 한식된장 33개 제품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한식 된장·메주의 아플라톡신 오염 여부를 조사하던 중에 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해당 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 ...
  • 렘데시비르, 중증 코로나19 환자 사용 지속 권고
    미국 NIAID 임상시험 결과, 임상적 효과 유효
    의료진 판단아래 중증 코로나19 환자치료를 위해 렘데시비르 사용이 지속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와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이하 질병청)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렘데시비르’의 임상시험 결과와 관련해 제품의 허가사항에 따라 의료진의 판단 아래 투여하는 것이 지속 권고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렘데시비르’ 임상시험 결과, 사망률 및 치료기간 등에 있어 대조군과 시험군 간 차이가 ...
  • 치매약 콜린 임상 실패시 보험급여 반드시 환수?
    일부 제약사 기한이익 얻기 위한 무분별한 임상 재평가 신청 우려
    콜린 임상관련 논란이 분분하자 국회에서는 건보공단과 제약사 조건부 계약하도록 복지부장관 행정명령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 나왔다.   지난해 건강보험 처방액이 3,525억원에 달하는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 의약품에 대해 약효 논란이 제기돼 보건복지부가 급여적정성 재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상 재평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약사들의 기한의 이익을 얻기 위한 부문별한 임상 재평가 신청이 우려되며, 건강보험 재 ...
  • 코로나19 국내 발생 138명, 해외유입 17명, 다시 1백명대 넘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698명(해외유입 3,6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23,717명(92.2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2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5명(치명률 1.77%)이다.   10월 23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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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국가무료예방접종사업 중단보다 계속 진행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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