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장약국 10억원 부당이득, 병원 4천만원 리베이트 수수
    병원 이사장과 행정처장, 법인 2곳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이른바 ‘사무장약국’을 개설해 운영하거나 의약품 공급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현금 리베이트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무장, 약사, 병원관계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1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6월부터 의료기관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한 결과 사무장약국을 불법 개설·운영한 사무장 1명과 약사 1명을 형사입건하고, 납품업자로부터 리베이트 성격의 현금을 받은 병원 이사장과 ...
  • 상촌식품 ‘된장’ 곰팡이 독소 검출
    식약처, 총아플라톡신 기준치 2배 이상 검출로 회수 조치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주식회사 상촌식품(경기도 용인시 소재)이 제조한 ‘메주된장’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곰팡이 독소가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출된 곰팡이 독소는 총아플라톡신(아플라톡신 B1, B2, G1, G2 총합)으로 해당 제품에서 36.5㎍/㎏, (B1은 31.2㎍/㎏)가 검출, 기준치인 15.0㎍/㎏ 이하 (단, B1은 10㎍/㎏ 이하)를 2배 이상 초과했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3년 3월 7 ...
  • 사과주스 4개 제품에서 곰팡이 독소 검출
    식약처, 사과주스 제조 265개 업체 222개 제품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국내 제조 사과주스 중 4개 제품에서 곰팡이 독소가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 식약일보 식약처는 15일 국내 사과주스 제조업소 265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제조된 사과주스를 수거·검사한 결과, 제조업소의 위생 상태는 모두 적합했으나 총 222개 제품 중 4개 제품에서 곰팡이 독소인 파튤린이 기준을 초과했고, 기준치를 초과한 제품은 시중에 유통되지 않아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 ...
  • 식약처, 에이치비플러스 ‘냉동다진마늘’ 회수 조치
    세균수 기준치 초과 검출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에이치비플러스(황보마을)가 수입·판매한 ‘냉동다진마늘’ 제품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20년 12월 15일 제조된 제품으로,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반품해야 한다.    또한 이를 구입한 소비자는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구입한 업소를 통해 반품해야 한다. ...
  • 네오팜 ‘의약품 오인’ 광고 등으로 광고업무정지 처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네오팜이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에 대해 의약품으로 오인하는 등의 문구를 사용해 행정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 식약일보 식약처는 네오팜이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면서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내용인 “세포운동에 도움을 주어”라는 문구와 소비자가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타사대비 더마비 보습율 80%로 가장 높음”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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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난지축산연구소, 말 100여 마리 8개월간 초지 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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