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채·허브류 등 32품목 115건에서 기준치 초과 잔류농약 검출
    경기도, 지난해 농산물 9,919건 잔류농약 부적합 115건 적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도내 농산물 9,919건의 잔류 농약을 조사한 결과 32개 품목 115건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을 검출해 압류·폐기 등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도내 4대 공영도매시장(수원, 구리, 안양, 안산) 경매농산물 6,067건과 중소형, 대형마트 유통농산물 3,852건이었으며 잔류농약 341종에 대한 검출 여부를 조사했다. 이 중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마켓 신선식품 검사 건 수 ...
  • 제수용품 등 설 명절 유통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 시행
    설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농축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 이하 ‘농관원’)은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농축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 농축산물의 원산지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원산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에 On-off line 및 SNS 모니터링 등을 통해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와 과거 위반이력이 있는 업체, 원산지 위반 신고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단속 품목은 선물용 농축 ...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 허가·심사 착수
    안전성·효과성 철저히 검증…40일 이내 검토 목표
    ㈜한국화이자 코로나19 백신(제품명 코미나티주)의 품목허가 신청이 25일 식약처에 접수됨에 허가·심사 착수에 들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 이하 식약처)는 이번에 허가 신청한 백신은 미국 화이자社가 독일 바이오엔텍社와 공동으로 개발한 mRNA 백신(신약)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mRNA 형태로 주입해 체내에서 항원 단백질을 생성함으로써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mRNA 백신은 제조 기간이 짧아 ...
  • 맹견 소유자, 맹견보험 가입 의무화
    손해보험사, 맹견보험 판매 시작
    기존 맹견 소유자는 2월 12일까지,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보험 만료일 이전까지 보험을 갱신하여야 하며 위반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개정 「동물보호법」에 따라 2월 12일부터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며, 1월 25일(월) 하나손해보험의 맹견 보험상품 출시를 기점으로 다수 보험사가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
  • 느티만가닥버섯 신 품종 ‘백마루’ 개발
    쓴맛 적고 조리 뒤에도 으깨짐 적어, 아이들 입맛에도 맞아
    쓴맛이 적고 조리한 뒤에도 버섯 고유의 색과 모양이 잘 유지되는 느티만가닥버섯 새 품종 ‘백마루’를 개발했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이하 농진청 느티만가닥버섯은 생산하는 데 100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백일송이’로 불리며, 힙시지프레놀(Hypsiziprenol) 등과 같은 유용 물질을 함유해 항종양·항진균 기능성을 지녔지만, 버섯 품목 가운데 약 2%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버섯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이번에 새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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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천만 회분 계약체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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