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만 ‘어린이 영양제’ 실상 기준은 성인
    소비자주권, 지용성비타민 등 과다섭취 부작용 우려
    어린이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때 영양성분 과다섭취에 따른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발표가 나왔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이하 소비자주권)는 26일 온라인 쇼핑몰과 각 제조사의 온라인 직영몰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젤리형 12개, 츄어블형 12개 등 총 24개 제품을 무작위로 선정해 ‘영양성분 기준치’ 실태조사에 따르면 구미·젤리 형태의 ‘조아제약 젤리 잘크톤 칼슘 키즈 영양제’는 지용성 ...
  • 건보공단, 돈 받고 대부업자에 개인정보유출?

    건보 가입자 개인정보로 사적 이익, 직무관련자에 금품수수
    인재근 의원“공무원 수준 영향력 가진 공공기관 직원, 윤리 기준 강화해야”
    2017년부터 2022년 8월까지 개인정보 무단열람·외부유출, 금품수수, 음주운전, 성범죄 등으로 파면·해임된 건보공단 직원이 22명으로 밝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직원의 46억 횡령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위원회)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가입자 개인정보 불법 유출부터 금품수수, 직장 내 성비위, 음주운전 뺑소니 등 건보공단 기강 해이가 심각 수준인 것으로 ...
  • 행락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관리 강화
    국·공립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등 식품취급업소 점검 시행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위생·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식약처는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이번 점검은 가을철 사람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인 국·공립 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기차역, 터미널, 공항 내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등 총 3,8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판 ...
  • 지난해 자살사망자 1만 3,352명, 전년 대비 소폭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증가 등 원인으로 추정
    자살사망자 수는 2021년 1만 3,352명으로 지난해 대비 157명(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 자살사망자 수가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며, 앞으로 청년·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과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 및 지원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22.9.27)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1년 자살사망자는 1만 3,352명으로 2020년보다 157명 증가(1.2%)했으며, 자 ...
  •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비전 선포식 개최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 탄소중립 위한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확산
      농수산유통공사는 지난해 4월 먹거리 분야 탄소저감 등을 위한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작은 것부터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기획해 공사 국내식당을 중심으로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를 운영해왔다.   이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6일 먹거리분야 저탄소 식생활 문화의 전 세계 확산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비전 선포식에서 저탄소 식생활기와 7개국·17개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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