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의약품 전년 대비 5.7% 증가, 수출은 11.2% 증가
    의약외품 생산실적, 최근 3년 중 가장 높게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019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가 2018년(23조 1,175억원) 대비 5.2% 증가한 24조 3,100억원으로 국내 의약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의약품 생산실적은 22조 3,132억원으로 2018년(21조 1,054억원) 대비 5.7% 증가했고, 최근 5년간 연평균 7.1% 성장하여 전체 제조업 성장률(2.4%)의 3배에 달했다.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의약품 시장의 주요 특징은 △완제의약품 생산 비중 및 국산 신약 생산 증 ...
  • 시중 유통 중인 새싹보리 분말 제품 전량 전수조사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새싹보리 분말 쇳가루, 대장균 검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새싹보리 분말’ 제품을 국민청원 안전검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수거하여 쇳가루(금속성 이물), 대장균 등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대상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된 청원 29건 중 843건의 추천이 있었던 새싹보리 분말 제품 검사 요청에 대해 ‘국민청원 안전검사 심의위원회’의 심의(7.30.)를 거쳐 채택했다.   검사대상 제품은 국내 유통 중인 새싹보리 분말 제품 전체 ...
  • 칠면조 등 호주산 가금·타조·가금육 수입금지 조치
    호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7N7형) 발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호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하여 호주산 가금(닭, 오리 등), 타조와 가금육의 수입을 8월 1일부터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호주 농업부가 남부 빅토리아州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7N7형 HPAI가 확인됐다고 7월 31일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긴급보고한 것에 따른 것이다.   수입금지 조치 대상은 △살아있는 가금(애완조류 및 야생조류 포함) △가금 초생추(병아리) △가금종란, ...
  • 6월 누계 김치 수출액 74.7백만불 전년동기 대비 44.3% 상승
    상반기 수출공신 김치, 하반기 김치 효능 중심 해외 홍보 적극 추진
    그동안 김치의 효능을 적극 홍보하고 현지에 맞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김치수출이 극대화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김치 수출이 급성장하여 농식품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김치 수출은 74.7백만불로 전년동기 대비 44.3% 증가하였으며, 라면(302.1백만불, 37.4%↑), 쌀가공식품(61.5, 20.8%↑), 고추장(23.7, 27.3%↑) 등과 함께 수출 호조를 기록했다 ...
  • 녹십자알로에 등 유통크릴오일 49개 제품 전량 폐기조치
    총 140개 제품 수거·검사결과, 항산화제 15배·추출용매 88배 기준초과 검출
    유통 크릴오일 제품 가운데 수입 46개 제품 및 국내제조 3종이 화학물질 과대 검출로 보건당국으로부터 적발됐다. 에톡시퀸은 최대 15배, 헥산은 88배 이상 기준을 초과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국내 유통 중인 크릴오일 제품 총 140개를 수거·검사한 결과, 49개 제품에서 항산화제인 에톡시퀸과 헥산 등 추출용매가 기준초과 검출돼 전량 폐기·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 6월 9일 국내 유통 크릴오일 제품 검사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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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현수장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소비촉진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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