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일부터 난임 약제 추가 건강보험 적용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2월 1일부터 난임 시술에 사용되는 조기배란억제제 2개 성분이 추가로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고시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조기배란 억제제 관련해서는 총 5개 성분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조기배란억제제 3개 성분(고세렐린, 트립토렐린, 루프롤라이드)은 지난 10월 1일부터 시행된 난임치료 시술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가 적 ...
  • 항생제 내성관련 국제규범 마련 선도
    제5차 CODEX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으로부터 유래할 수 있는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규범을 논의하기 위해 ‘제5차 CODEX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의장 박용호 서울대 교수)를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CODEX(국제식품규격)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AC; Codex Alimentarius Commission)에서 식품의 국제교육 촉진과 소비자의 ...
  • 한국농업기술 “파라과이” 첫 참깨·벼 품종 개발 성공
    참깨 시범마을 조성·전량 수입의존 씨감자 생산체계 확립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의 파라과이에 전수된 한국의 농업기술로 파라과이 첫 참깨와 벼 품종이 개발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이하 코피아) 파라과이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며 파라과이 농업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피아 파라과이센터는 파라과이 소규모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현지 농업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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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바이탈 생명과학연구원 설립 3년 “건강기능식품 과학화 통한 제품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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